새로 만드는 대신 AI로 사진 편집하기
이미 가진 사진에서 출발하는 편이 나은 경우와, 그때 실제로 하는 조작들.
SamImageGenerator ·
생성과 편집은 서로 다른 문제를 풉니다. 생성은 없는 것을 만들고, 편집은 있는 것을 고칩니다. 구도를 지켜야 하거나 실제 대상이 있어야 한다면 편집이 유일한 답입니다.
편집의 기본 동작은 하나입니다. 사진을 올리고, 바꿀 부분을 붓으로 표시하고, 거기서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지 씁니다. 표시하지 않은 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여기서 실제로 자주 하는 일은 여섯 가지쯤입니다. 배경 교체, 프레임 확장, 부분 복원, 스타일 변환, 조명 정리, 그리고 불필요한 요소 제거입니다.
원본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결과는 새 이미지로 갤러리에 저장되고, 그것을 다시 넣어 다음 회차를 돌릴 수 있습니다. 첫 결과가 아쉽지만 방향이 맞을 때 이 반복이 가장 빠릅니다.
각 조작의 프롬프트 예시는 편집 스타일 목록에 있습니다.
반복할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결과를 다시 넣어 편집을 이어 갈 때마다 원본에서 조금씩 멀어집니다. 세 번쯤 반복했는데도 방향이 안 맞으면, 원본으로 돌아가 프롬프트를 다시 쓰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