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역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붓으로 표시한 부분에만 변화를 적용하는 방법 — 그리고 여러 영역을 함께 쓰는 법.
SamImageGenerator ·
이미지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셔츠 색만, 하늘만, 잘못 나온 손만 바꾸면 되는 때입니다. 붓으로 그 부분을 표시하고 거기서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지 쓰면 됩니다.
영역은 원이나 사각형으로 만들 수 있고, 크기를 조절하고 옮길 수 있습니다. 여러 영역을 만들어 각각에 다른 지시를 붙일 수도 있습니다. "이 셔츠는 남색으로", "이 하늘은 노을로" 같은 식입니다.
표시하지 않은 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이 방식은 구도를 지켜야 할 때 유일하게 안전한 방법입니다.
영역을 너무 작게 잡으면 모델이 맥락을 못 읽어 어색해집니다. 바꾸려는 것보다 조금 넉넉하게 잡으세요.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이 있으니 여러 번 시도해도 됩니다.
영역 편집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표시한 부분이 이미지의 절반을 넘으면 사실상 전체 재생성에 가까워지고, 구도를 지키는 이점이 사라집니다. 그럴 때는 차라리 프롬프트를 다시 쓰고 새로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